일촌담소

[일촌칼럼] 304명의 겨자씨들에 댓글 닫힘

[일촌칼럼] 304명의 겨자씨들

  304명의 겨자씨들   글. 정석구 / 본회 상임이사  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에서 아들이, 1942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손자가 죽었다. 독일의 … Continued

[일촌칼럼] 기억과 망각사이에 댓글 닫힘

[일촌칼럼] 기억과 망각사이

  기억과 망각 사이   글.  정 석 구 | 본회 상임이사 – 『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』라는, 아우슈비츠에서 생존해 나온 … Continued

[일촌칼럼] 정치에 대한 마음자리에 댓글 닫힘

[일촌칼럼] 정치에 대한 마음자리

  정석구 . 본회 상임이사   2월말의 ‘세 모녀 사건’을 비롯한 일련의 자살행렬은 그 커다란 충격파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회적 연대나 … Continu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