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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연희감리교회에서 공동체를 외치다

by 사무처 posted Jul 30,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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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시대의 고발

일상을 함께함에 대한 다짐

이웃의 고통에 대한 연대

 

지난 7월 중순, 인천연희감리교회(담임목사 조경열)에서 사회적 일촌 운동과 사회복지 활동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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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9일(화) 부터 23일(화)까지 '현대사회와 사회복지', '지역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', '이용자 중심의 복지사업', '현장에서 필요한 자원봉사 설계' 등 총 다섯번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돌보며, 뜻 있는 일을 계획하고 있는 인천연희감리교회의 사회봉사부 성도님들의 진지한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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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회차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(사)일촌공동체 이래경 회장님

 

특히, 일촌공동체 이래경 회장님은 첫번째 강의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성경의 '선한 사마리아인'처럼 교회의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가족을 이루고 서로 돕는 활동을 제안하기도 하셨습니다.

이번 교육을 통해 인천연희감리교회가 위치한 인천 서구에서도 사회적 가족 운동이 확대되어 가기를 기대합니다.

 

” 일촌공동체에서는 사람, 지역, 관계 중심의 공동체 사회를 지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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